블로그를 운영하는 회원들의 피드를 모아 놓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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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사의 새로운 책이 출간됩니다!
안녕하세요. 고수민입니다. 오늘은 블로그 포스트는 아니고 새로운 책에 대한 공지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 전에 그 동안 '뉴욕의사의 백신영어'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책이 나온지 벌써 1년 반이 되었는데 세월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뉴욕의사의 백신영어'에서 영어공부의 방법론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야기 했으니까 이제 좀 더...
2011/04/18 07:52 뉴욕에서 의사하기 / 고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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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모르는 미국에 무르익는 혁명의 기운
“미국은 현재의 제국주의적 대외정책을 포기하고, 힘의 패권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누가 이런 말을 했을까요? 1. 한국의 친북좌파 2. 한국의 수구꼴통 3.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4. 미국의 공화당 국회의원 대개 1번 아니면 3번 같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미국은 세계 각지의 비밀 감옥에서 불법적인 구금과 고문을...
2011/04/04 05:47 뉴욕에서 의사하기 / 고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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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2편
그래서 뮤추얼펀드를 하기는 하더라도 수익을 적게 내더라도 원금은 잃지 않겠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런 접근에 맞는 것이 채권펀드입니다. 하지만 채권펀드는 안전한 만큼 수익률은 낮기 때문에 주식펀드를 병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식펀드 중에서도 제가 생각할 때 위험과 수익을 가장 적절히 배분하면서도 고정비용이 적...
2011/03/15 08:39 뉴욕에서 의사하기 / 고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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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1편
지금까지 몇 편에 걸쳐서 부자 되기와 은퇴준비와 관련한 지엽적인 내용들을 소개해드렸고 오늘은 이 두 가지를 엮어서 종합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부자 되기와 은퇴준비가 결코 동의어가 아닌데 부득이 하게 함께 묶인 이유는 대부분의 보통사람에게 도박과 요행적인 요소를 제외한 부자 되기는 몇 십 년이 걸리는 장기.. ...
2011/02/28 07:02 뉴욕에서 의사하기 / 고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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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짜리 집과 차가 내 분수에 맞을까?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 들은 이후 정부에서 각종 규제를 철폐하면서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지금은 부동산 시장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는 보도들이 나오기도 하고, 이제 대세 하락기에 일어나는 일시적인 반등일 뿐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정도 가격의 집이 자.. ...
2011/01/17 13:25 뉴욕에서 의사하기 / 고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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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 소나타의 저절로 움직이는 핸들 이야기(동영상 포함)
현대 자동차의 독과점을 이용한 국내 소비자 홀대정책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현대차를 타든 타지 않든 현대를 싫어하는 국내 소비자가 꽤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인데 소비자들이 이런 정도의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가벼이 여길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뉴스를 보니 차량 판매가액 기준으로 독일의...
2010/09/13 06:28 뉴욕에서 의사하기 / 고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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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나는 구식 다이어리로 살련다
** 본 글은 에 제가 올해 초 올렸던 글입니다. stick에 대해서 정리를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던바 오늘은 'stick'이라는 단어를 공부해봅니다. 이 카테고리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영어 단어나 숙어를 외우기 쉽게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에 곁들여서 소개하는 곳입니다. 알아야할 단어가 수천, 수만개가 넘는데 이렇게 하나씩...
2010/08/09 06:56 뉴욕에서 의사하기 / 고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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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사 used to 정복하기
예전에는 그렇게도 혼동되더니 이제는 저에게는 전혀 어렵지 않은 조동사가 있습니다. 바로 used to 인데요. 일단 use라는 동사의 과거형이 왜 조동사인지도 모르겠고 'be used to ~ing형의 동사'의 표현과는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더군요. 학교에 다닐때는 문법책에 그렇게 쓰여 있으니 그런가보다하고 열심히 외우고 시험도 보았는데 공부하면 그 ...
2010/06/24 07:55 뉴욕에서 의사하기 / 고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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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와 40대, 노후준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얼마 전에 텔레비전을 보다가 CNBC에서 우연히 한 코너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부터가 기상천외했는데 “Can I afford it?”입니다. 저는 처음 보았기에 잘 몰랐으나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꽤 유명한 the Suze Orman show라는 프로그램의 한 코너었습니다. 진행자 수지 올만도 오프라 윈프리 쇼 게스트 출연 등으로 이미 잘 알려진 사람이...
2010/05/24 07:14 뉴욕에서 의사하기 / 고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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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이벤트 ; 뉴욕의사와 정철이 만났다.
오늘 글은 제목 부터가 광고성이 물씬 풍기는데 광고 맞습니다. ^^;; 영어에 관심없으신 분은 글을 읽지 않고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하지만 블로그 독자들이 알면 좋은 것 같아서 염치 불구하고 글을 올립니다. 요즘 예상치 못한 일로 직장에서 1인 3역을 하고 있어서 블로깅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늦으면 안될 것 같...
2010/05/18 12:12 뉴욕에서 의사하기 / 고수민



